
TV 방송 등 활발히 활동 중
SNS에서 댓글로 시비가 붙음.

그렇게 해서 재판을 받게 되지만 초호화 변호인단을 구성


이희진의 옥중 편지

여론은 저를 나쁘게만 보는 것 같아 너무 슬픕니다.
회원들님과 미래를 꿈 꿨던 저로써는 여론과 법의 힘을 실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멈추지 않습니다.
중국어, 베트남어를 공부하고 있고 법, 회계 공부도 병행 할 계획입니다.
중국어 베트남어도 모르면서 대륙에 진출하려 했던 저인데 ...
이번 시간을 지기반성과 지난날을 돌아보는 시간 ,
개구리가 뛰기 위해 움츠리는 기간으로 생각해보려합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회사를 잘 키워보려한 욕심,
그리고 회원분들을 향한 진심은 그대로인데 이렇게 와전되어
가슴 아프지만 평생회원분들은 평생 제가 여러분들은 안고 가겠습니다.
물론, 쓰리고팀, OO애널, OOO감독,
OOO팀장 등 믿을만한 분들이 많이 있지만
저는 평생회원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돌아갑니다
그리고 3월 중 출소 한다는 동생은 이미 출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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