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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응원하는 만화!!!!

베츙이판별기 작성일 22.04.25 16:43:56
댓글 13조회 6,267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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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년 ㅜㅜ

 

 

광역기 발동~

 

베츙이판별기의 최근 게시물
  • 0
    진짜 나빴다...ㅠㅠ
  • 원령지니22.04.25 16:51:30 댓글
    0
    ㅋㅋㅋㅋ
  • 아라므엘22.04.25 16:55:12 댓글
    0
    저거 끌려가 본 사람... 손..
  • limed22.04.25 17:03:52 댓글
    0
  • 아라므엘22.04.25 17:12:05 댓글
    0
    썰 좀 풀어보자면.... 예쁜 누나한테 헤벨레 해서~ 쫓아가면 ,어느 집으로 델꾸가서
    이상한 사이비도사놈들이랑 바톤터치함...
    대신 제사지내준다고 개소리하길래 예쁜누나 어디갔어~~!! 하고 뛰쳐나옴...ㅠㅠ

    이뻤는데..
  • _Alice_22.04.25 19:47:12 댓글
    0
    제사 끌려가본적은 없고 다단계 끌려갈뻔한적은 있음
  • 동살22.04.25 21:33:01 댓글
    0
    손 끌려 가봤음 제사 비용 30만원 지불함 시벌것 플스살려고 아둥바둥 알바하면서 모으고 있었는데 왠 아주매가 어디서 나왔다고 잠시 실례좀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집안에 액운이 많네 하면서 제사를 지내야 어머니 아버지가 안아프고 돈도 많이 벌수있다고 이야기해서 어린마음에 어머니 아버지 생각에 제사 지낼려고 30만원 드림 이리저리 끌고 다니고 어디 건물 들어가서 음식 사온거로 제사 지내고 두번다시 오기 싫었음 다음에 만나자고 보내주는데 다음번에는 어머니가 휴가 실때 그분들이 왔는데 어머니가 애들 데리고 장난치냐며 조져버려서 보내심 ㅋㅋㅋ
  • 라문22.04.25 21:50:13 댓글
    0
    요즘은 [됐어요], [싫어요]하면 그냥 물러 나지만 예전에는 싫다고 해도 계속 따라오면서 귀찮게 했었음..
    몇번은 손 잡고 끌고 가려고도 했었고... 그놈들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만 그럼...
    내가 생긴게 만만해 보이니 지들 멋대로 끌고 가려고 했던 거...
    그 뒤로는 나한테 말 걸면 그냥 쌍욕을 해버렸음.. 아니면 가운데 손가락 치켜 들던가!! 그러면 지들도 벙쪄서 안 따라옴..
    그러다가 쌍욕을 퍼 붇는 것도 귀찮아서 말 걸려고 하면 싸늘한 표정으로 [꺼져] 한마디 만 함...
  • 백_수_왕22.04.26 21:12: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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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부산에서 하도 자주 부딪히게 되길래 심심하기도 한 어느 날 한 번 따라가봤음.
    본진 아지트까지 들어가서 거기 식당에서 주는 밥도 먹고 지들 제사 지내고 병력 보내는 게이트 웨이 같은 곳에도 가봄.
    이상한 물 마시면서 이거 마시면 은덕을 입는다고 마셔보라는데 꺼림칙해서 목 안마르다고 하며 넘김.
    건물이 웅장했지만 싱겁게 생기고 색도 짙은 회색에 우중충했음. 돈이 어디서 났는지 그런 거대한 건물을 갖고 있는지 신기했음.
    그리고 나 데려온 놈이 이제 본격적으로 뭐라 떠드는지 한 번 들어보는데 그냥 이런 저런 종교들 짬뽕 시키고 불교 색체도
    좀 많이 갖다 쓰고 하면서 개소리 시전, 넘어갈 듯 넘어갈 듯 해주면서 태클 걸고 딴지 걸고, 논리적으로 따지고 하면서
    장난 치며 한 시간 정도 지나니 지도 지쳤는지 그만 가보시라고 하면서 보내줌.
    마치 요상한 이세계에 잠시 다녀온 듯 재밌는 경험이었네요.
    하지만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음. 시간 낭비, 개소리 듣기 등의 데미지가 있음. 일상이 진짜 너무 심심한 거 아니면...
    하지만 심심하다고 추천해주고 싶은 것도 아님. ㅋㅋㅋㅋ
    그 때 당시 나는 종교에 매우 관심이 많았던지라 조사해볼 겸, 재밌을 것 같아 따라가준 것.
  • pjh136722.04.25 17:05: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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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긴 했어...
  • 아갈히다드라22.04.25 17:5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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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도둑놈도 타겟을 골라서 턴다 하던데

    차은우처럼 생긴놈에겐 저런 수작 애초부터 안걸겠지
  • BOA8622.04.26 00:08: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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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대순진리교 거기인가 ;;
  • 백_수_왕22.04.26 21:14: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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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보면 종교 만들기 참 쉬운 것 같습니다.
    대충 무슨 신, 조상 이런 거 갖다 붙이고 기독교, 불교 등에서 대충 교리 빌려오면 교단 하나 뚝딱 만들 수도 있을 듯.
    대순진리교 대항마로 대음순진리교 같은 것도 마음만 먹으면 만들수도 있을 것.
    잭스를 신성시하며 여성의 음부를 숭배하고 대음순에 우주의 진리가 스며 들어 있다고 우기면...
    ATM 꼴 페미 멤버 최소 몇은 붙지 않을까 싶기도?
    날으는 스파게티신 종교도 아마 대충 그런 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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