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문

나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습니다

얼륙말궁둥이 작성일 23.06.28 19:19:35
댓글 7조회 8,285추천 32
499dcebe7777d4b5fc37dfd6169ae68e_317133.jpg
35d7f770e85c5c40c5fd28fe22bf74db_715377.jpg
0aba53069cdfd449d91930cb736bf7bb_413498.jpg
얼륙말궁둥이의 최근 게시물
  • BOA8623.06.28 19:54:29댓글바로가기
    0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가족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시각을 상실했을때 이미 버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미처 생각을 못했겠죠..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니..잘해 나갈거라 생각합니다...
  • 0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보아님도 Nakzi님도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건조하게 생각 한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나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이차도복선23.06.28 19:40:09 댓글
    22
    가족이라고 생각 안한거지.
    아기가 태어나면, 온갖 위험한거 다 안전하게 만듭니다.
    정성이 말도 못하지요. 조금이라도 다칠까, 벽에 모서리, 바닥에 날카로운것들...
    그렇게 해도 사고가 나는데, 몰라서 조치를 못했다는건, 변명이 되지 않을것 같아요.
    가족이라는, 가족이라고 말하는, 가족이 눈이 안보이는데, 그냥 지켜만 보고있다고요?
    빨리 무지개다리를 건너기를 기다리는건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BOA8623.06.28 19:54:29 댓글
    0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가족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시각을 상실했을때 이미 버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미처 생각을 못했겠죠..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니..잘해 나갈거라 생각합니다...
  • 이차도복선23.06.28 20:00:49
    9
    @BOA86 의무와 사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가 예를 들은 아기가 태어난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아기가 누워있을때, 뒤집을때, 기어다닐때, 일어설때, 걸을때, 부모들은 배우지 않았는데도 아기들이 다치지 않게 많은 장치들을 합니다.
    내가 키워 왔으니까 의무감으로 계속 데리고 있는거와, 지켜주는거는 다른거 같아요.
    버리는건 너무 최악의 상황이구요. 안버렸다고 해서 모든게 잘된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여러 반려동물보호자분들을 비난하고자 적은 글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 삭제 된 댓글 입니다.
  • 이차도복선23.06.28 20:14:08
    0
    @Nakzi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보아님도 Nakzi님도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건조하게 생각 한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나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중년아재23.06.28 19:55:00 댓글
    5
    애완동물을 그냥 동물로서 키우고 늙어서 치료도 못하는데 그냥 안락사 시키면 안되나요? 애완동물을 동물로서 다루던 사람처럼 다루던 그건 주인의 재량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 노견 키우는 견주는 가족처럼 뭔가를 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것 같네요. 그러지 않았으면 프로그램 신청도 안했을 듯
  • 옴알러어부우23.06.29 00:59:02 댓글
    0
    16년전에 사귀었던 여자가 키웠던 개이름이랑 똑같아서 그 여자인가?? 하고 봤는데 아니네요... 외모도 웬지 비슷했는데 다행히 견종이 다르네요..
  • 옴알러어부우23.06.29 03:32:02 댓글
    0
    예전에 알고 지내던 아주머니가 신동엽이 진행하는 방송에 2번인가 나와서 (해외입양된 딸 40년만에 찾았나?) 놀랜적도 있어서 (내가 알고 지낼때는 딸 소식 모르고 있었음..)

엽기유머 인기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