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테라포밍 할 경우
태양계 내 행성과 위성 테라포밍 완료 후 예상 이미지
1. 화성: 그나마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다만 태양풍에 의해 대기가 날아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대 관건
또한 중력이 지구보다 낮기에 여기에 인류가 적응하는 것도 문제.
2. 금성: 난이도는 화성보다 어려우나 지구와 중력이 비슷해 화성보다는 인류의 적응이 쉬울 것으로 예상.
그러나 매우 높은 표면 온도를 식히는 것이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지구의 달과 같은 역할을 해줄
위성도 없다는 것이 단점
3. 수성: 태양에 너무 가깝기에 온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4. 타이탄: 그나마 가능성이 높은 후보. 토성의 위성으로 석유와 각종 자원이 엄청나게 매장되어 있어 인류가 태양계로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면 꼭 개척할 것으로 유력함. 다만 태양에서 너무 멀어 온도를 어떻게 조절할지가 문제
5. 유로파: 목성의 위성으로 거대한 두깨의 얼음 밑에 생명체가 살 것이라는 추측이 있음. 그러나 아직 확인된 바는 없음.
물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좋으나 목성과 가깝기에 목성의 방사능을 대처하는 것이 최대 관건.
6. 달: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로 인류가 유일하게 직접 가본 곳. 장점은 지구와 가까워 운송비가 절감은 된다는 것.
단점은 지구보다 옅은 대기에 소행성 충돌 등의 위험을 방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
7. 명왕성: 태양에서 아득히 멀리 떨어져 있어 매우 춥고 거기다 미국 대륙만한 크기의 작은 면적이 단점. 실현이 여기 있는 후보들 중 가장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