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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대 축구 선수 불화 사건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참 대중들 가지고 여론 선동하기 좋다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번 사태 아주 간단합니다. 원인 - 축협에서 븅.신같은 감독을 뽑아서, 븅.신같은 짓만 골라서함결과 - 븅.신같은 감독 지도하에 아시안컵 졸전 원인을 따져보면, 이 사태가 벌어지도록 한 클린스만을 선임한 대한축협회장과 소수 간부진들그리고 클린스만 감독이 어떠한 형태로든 책임을 지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대책을 내놔야 합니다. 근데 지금 아시안컵이 끝난지 보름이 지나가도록, 축협에서는 어떤게 문제였다고 판단하는지?축협회장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되고, 클린스만을 경질할껀지? 그대로 유임할껀지?제대로된 공식 논평이나 메세지가 전혀 없습니다. 정몽규 축협회장은 몇일째 코빼기도 안보이면서은둔중인 상태이고요 딱 이 시점에 국가대표 선수 불화 사건이 터졌습니다.누가 봐도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지금 모든 언론이나 커뮤니티나 이강인이 잘못했네, 손흥민이 잘못했네여론이 박터지게 들끓는 개뻘짓을 쳐하고 있습니다. 저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컵 큰 대회를 앞두고 불화가 생긴건 분명한 잘못이고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나아니 어느 집단이든 갈등과 불화가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스포츠 팀이면 더더욱 당연한거 아닌가요?우리나라 프로리그 팀이든, 다른 종목의 국가대표 팀이든 어느 집단이든 사람대 사람관계에서 갈등과 오해가생길수 있죠 덕분에 클린스만 경질에 대한 이슈와, 대한축협회장 정몽규 향후 거취 문제 싹다 묻혔습니다.이번 대회는 이강인과 손흥민 때문에 말아 쳐 먹었다는 논조를 스포츠 조선에서 선동하고 있습니다.다수 여론도 이에 편승하고 있고요 감독차원이나 축협의 차원이나 선수들 불화에 대해 여론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내부적으로 수습하고 기강을바로 잡는게, 이들의 역활 아닌가요? 근데 감독이란 세끼는 선수들 전혀 관리가 안됬다는게 드러났고, 축협은 도리어 선수들 불화가 전 국민적으로공론화되고 여론이 불이 붙도록 기름을 부어버렸습니다. 다시 이 사태에 대해 본질을 생각해보고, 원인을 생각해보세요 당장 월드컵 조별리그가 있고, 월드컵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이 시점에, 선수 단합과 기강을 잡고조별리그 진출해서 월드컵에서 성적을 내려면 위에서 언급한 원인에 대한 문제점들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결과값에 대해서는 감독과 축협회장이책임을 져야 하고요 주호민 아들 사건으로 서이초 교사 자살 사건이 묻혔고, 이선균 마약 사건으로 수원지검 검사 처남 마약사건이묻혀버렸습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대장동으로 국힘당 인사들이 존나 해쳐먹고, 굥석열 검사로써 직접적인이해관계가 드러났는데도 이재명이 대장동 비리로 싹다 묻혔죠 이러니 2찍들이 정치검사들 물타기에 홀딱 넘어가서, 빡 대가리에 알콜중독에 퇴임 후 곧 감빵갈 인간을대통령으로 만들어 놨겠죠 사태에 본질을 흐려버리도록 쓰레기 같은 기사 싸질러 대는 기레기들과, 부르르 끓는 냄비근성으로 가득한대중들, 이번 사태를 보면서 우리나라는 여론 선동하기 딱 좋은 나라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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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TV조선 신동욱 앵커가 국힘당 영입된 이유
갠적으로 굥이 검찰총장 퇴임후에 갑자기 대선주자급으로 뛰고 화제성을 몰고 다닌게언론의 무분별한 마사지가 유효 했다고 봄, 언론에서 딱 그 신호탄이 이 “범이 내려온다” 신동욱 앵커의일일 브리핑이었고, 당시 굉장한 화제가 됬음 그래서 정치인 깜냥도 안되는 깡패같은 저능아 범법자 세끼를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고 대통령을 뽑았고결국에 신동욱은 대통령 탄생에 1등 공신이 된 셈 이 브리핑의 대본을 보자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풍운아 윤석열이 비바람 몰아치는 광야로 나섰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든지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가 떠난 이제, 검찰이 진행해온 권력 비리의혹 수사들은 사실상 끝났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그가 끝까지 살아남아 '살아 있는 권력' 수사에 최선을 다해야 했다는 지적이 없지 않습니다. 계산된 정치 행보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하지만 조국 사태 이후 1년 반, 그에게 몰아닥친 수난은 차라리 인간적 모독에 가까웠습니다. 인사학살 네 차례, 지휘권 발동 세 차례, 총장 직무정지와 징계로도 모자라 온갖 비난과 욕설이 쏟아졌습니다. 급기야 거대 여당이 수사권 완전 박탈을 밀어붙이는 앞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의 사퇴로 마침내 소원을 푼 곳이 어디인지는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그는 퇴진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말했습니다.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이상 지켜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 시처럼 그는 고난의 겨울나무였습니다. "영하 이십도 지상에 무방비의 나목으로 서서, 벌 받는 자세로 서서,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온 혼으로 애타면서, 속으로 몸속으로 불타면서…" 정치가 그를 정치판으로 불러들였으니 이제 결자해지 할 일만 남았습니다. 다만 그가 다음 발을 어디로 내디디든, 검사로서 보여줬던 기개와 용기가 빛을 발할 곳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이 정권 들어 더 커진, 정의와 공정에 대한 국민의 목마름을 풀어준다면 더 좋겠습니다. 겨울 나무가 끝끝내 꽃 피는 봄 나무로 서듯 말입니다. 3월 5일 앵커의 시선은 '범이 내려온다' 였습니다. 서론 부분이 생략 되었지만, 굥을 사육신의 성삼문 박팽년과 비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그러면서 바람이 범을 따른다고, 풍운아 굥이 비바람 몰아치는 광야로 나섰다고..;;조국사태때 몰아닥친 수난이 인간적 모독이었고 인사학살, 지휘권 발동, 직무정지 징계와 온갖 비난과 욕설에시달림, 조국의 반에반에반에반 만큼이라도 압색당하고 수사당하고 언론에 조리돌림 당한적 있음?쥴리년 도이치 주가조작 제대로 수사 받은 적 있음? 허위 학력 위조는? 양평 공흥지구 장모 일가 특혜사건은?장모 불법 요양원 설립 및 부정편취는?? 상식과 정의?????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군부독재 전대갈세끼 쳐 빨아 주는거 보다 더 낮 뜨거운 굥비어천가를 쳐 불러줬으니까당연히 영입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후빨러 쓰레기를 영입하는 국짐당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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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재인을 이제 용서할란다.
총선이 다가오니 그동안 억눌러 있었던 민주당의 내부 파열음이 다시 들려오기 시작한다. 나 역시 지난 대선 문재인 대통령의 적극적 이재명 지지나 이재명표 재난지원금 공약을 도와주지 않은 부분, 이낙연을 중심으로 수박들의 반란이 있었을 때도 어떠한 중재안을 내놓지 않고 그저 강 건너 불구경을 하던 모습에 답답함을 느꼈다. 당연히 압도적 의석수가 있었지만, 진보 진영의 숙원사업이었던 개혁입법을 하나도 제대로 임기 중 해결 못한 나약한 모습에 또한 많은 실망을 했고, 이재명이 탄압받는 상황에서도 그저 전투력 없이 고향 책방에 머물러 있는 모습에도 인간적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지금은 평가가 많이 달라졌다. 사실 따지고 보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 5년동안 한국은 유례가 없을 만큼 평화의 시기였고, 국민들은 지금과 달리 국격을 느끼며 자신의 삶을 향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막판 전세계적 팬더믹으로 인해 무수한 인명피해가 예고 되었으나 티나지 않는 각고의 노력으로 인해,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지킬 수 있었다. 이 모든 게, 문재인 대통령의 성품이자 대놓고 자랑질 하지 않지만, 묵묵히 나라 살림을 책임지는 행정보급관 같은 본인 성향이 드러났던 부분이다. 지금 시민들은 단칼에 적군을 쓰러버리는 저돌적인 장수를 원하고 있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친구 노무현이 말했듯.. 정치참여를 반대할 만큼,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그저 운명처럼 나라살림을 관리하는 행정보급관의 직무를 착실히 수행했고, 퇴임 후 조용히 고향마을로 내려가 가계부를 정리하는 삶을 꿈꾸고 있었다. 그는 권모술수에 능한 정치인이 아니었으며, 공감능력이 뛰어난 노무현의 친구로 일종의 촛불혁명의 빚을 갚기위해 대통령이 되었기에 모질게 자기 사람이었던 이낙연을 닥달하고, 말안듣는 윤석열을 해임시키거나, 금융 모피아 장관들에게 격노하며, 자신의 정치야욕을 드러내던 기능이 전혀 없는 인물이었기에 이런 시민의 기대와 문재인 대통령이 생각한 리더의 이상향이 서로 달랐기에 오늘의 한국이 되었다고 본다. 당연히 이런 순박한(?) 성품을 가진 행정보급관 같은 대통령이었기에 진급에 눈 돌아간 전투병과 소대장들은 거짓말이 일상이었고, 논란보단 좋게좋게 좇목질을 해대며, 차기 정치적 야욕을 꿈꿨으니 성골출신이 장악한 청와대 입장에선 퇴임 후 전원생활을 꿈꾸는 만만한 대통령은 얼마나 속이기 쉬웠고, 무엇보다 흙수저 평민출신 이재명을 순순히 후방 지원해줄 수 는 없었던 것이다. 이제 와서 윤석열의 폭정이 극에 달하니 하나하나 전정권 인사들이 커밍아웃을 하는데, 이 와중에도 정신 못차리고 이낙연같이 죽어도 성골출신이 해먹는 여의도 왕국을 꿈꾸는 놈들은 지금도 분간못하고 내부총질을 하는데, 이들 수박 무리가 청와대서 한솥밥 먹던 시기에는 얼마나 기득권 수호를 위해 국짐과 결탁하고 이재명을 왕따시켰을지 상상도 안될 정도다. 그렇기에 난 문재인 대통령을 용서한다. 그리고, 그는 그시기 한국 국격에 맞는 최대 아웃풋이었고, 90점 이상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했다고 본다. 사람들은 문재인이 90점 맞았으나 95점 이상 성적 못받았다고 그를 비판하나 지금은 빵점같은 30점 언더에서 빌빌거리는 낙제생을 대통령 처음해서 그렇다라는 온화한 개소리를 시전하며 윤석열을 빨아주고 있는데, 이런 내로남불 정신빠진 이중잣대로 전정권, 현정권을 비교질 하니 문재인은 과도하게 내려치기가 된 정권이 되었고, 지금 정권은 영끌해서 올려치기를 하는 기이한 미친 정권이 된 것이다. 이제 다른 결론은 없다. 이재명을 중심으로 차기 총선, 대권을 준비해서 압도적 의석수로 국민열망을 드러내면 되는 것이다. 전정권에서 실망했다고 해서, 아직도 문재인을 욕하며 마치 국짐당처럼 문재인까기를 하는 일부 극성스런 민주당 세력들 역시..양비론으로 민주당이 까이는 떡밥만 될 뿐 중도 확장성에 전혀 도움 안되는 극우화 된 안티세력들과 다를바 없겠다. 지금은 김건희 특검 통과를 계기로 양 정치진영의 전면전이 선포되었다. 그렇기에 주변 빻은 능지들에게 기대하지 말고, 과거 좀비 세력들에게 또한 기대하지 말고, 우린 우리시대의 정치인을 만들어 시민의 무서움을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
레딛고작성일
2023-12-28추천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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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현 정부에 병 신 같은 인사들만 차고 넘치는 이유
대선 전 때부터 주구장창 말해온겁니다.굥 주변에 인재 풀이 없다. 유일한게 깡패짓 골라서 하던 검찰 시다바리들 밖에 없습니다.안 그래도 현 정부에 전혀 전문성 없는 검찰출신들 차고도 넘치고요 그 다음으로 많은게 친이계 원로급 정치인들입니다.친박은 원래 굥이 국정원 댓글 사건때 부터 사이가 안 좋아 실제로 당내에서도 친박계들과소통이 거의 안된다고 합니다. 현재 국힘당에 가장 큰 두 파벌이 친박과 친이계 의원들인데어쩔수 없이 친이계 사람들을 끌어다 쓸 수 밖에 없죠 전문성 있고 제정신 박힌 인간들은 좋은 자리 내준다고 해도, 정부의 결말이 뻔히 보이니까 고사하고지가 하겠다는 상 병 신들만 존나게 꼬여서, 병 신들 중에 덜 병 신을 인사로 내정 하는 겁니다. 김진애 전의원님 표현으로는 굥이 굉장히 겁이 많다고 생각 한답니다. 친이나 친박이나 친문이나 친노나역대 대통령들 인재풀과 계파가 뚜렷 했고, 국정을 운영하는 원동력이 됬는데 굥 주변 최측근들은죄다 국정을 운영하기에 전문성 제로인 검찰 나부래기 밖에 없으니까, 매일같이 사건 사고가 뻥뻥 터지는겁니다. 게다가 지지율도 거의 코어 보수 지지층인 마의 30%를 왔다 갔다 하니까, 어느정도 국정운영 전문성도 갖춰야 하고, 다른 계파 지지율도 끌어다 써야 하니까, 감투에 환장한 친이 원로들을 끌어다 쓰는겁니다. 전 현재 굥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퇴임 후 안전 보장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굥은 계파도없고, 지지기반도 전혀 없습니다. 그럼 당장이라도 지지율이 30%가 꺽여 버리거나 대통령 임기말 되면 같은 정부에 몸담았던 인사들과 국힘당 까지 사방이 적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고마지막 최측근 검사 출신들하고, 친이계를 정치적 파트너 이자, 자신의 방패막이로 삼아 보험을 든 거죠 만약에 굥이 소신이 있고, 자기 정치에 자신만만하다면 자신만의 계파를 만들었을텐데, 그럴 여지가 있나요?앞으로 더 기상천외한 정부 인사 내정쇼가 나올겁니다. 그전에 가장 기대되는게, 총선에 검찰출신들을 꽂아서 퇴임 후 안전 보장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데현재 여론으로는 검찰 딱지달고, 서울 수도권이나 부산 경남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당선이 확실한대구 경북, 강남3구에 최측근 검찰출신들을 공천 할텐데, 여기서 굥 검찰세력과 원래 국힘당 기존 토호 보수세력과 피터지게 치고 박고 싸우는게 거의 확정적이라 내년 초 되면, 집에 팝콘좀 쟁여놔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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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리승만이 한강철교 끊은게 맞다.
내가 어릴 때 국사를 배울 땐, 근현대사는 거의 건너뛰기를 했었다. 성인이 되고, 대학물 먹고 따로 이것저것 듣다 보니 리승만이 전쟁통에 한강철교 끊고 빤스런한 이야기를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땐, 사실 쉽게 믿질 못했었다. 자국민이 한강철교를 이용해 무수히 피난을 가고 있는데, 그걸 본인만 혼자 빤스런 때리며 한강철교를 폭파해 자국민도 같이 끔살시켰다?! 상식적으로 믿기 어려운 미친 판단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윤석열 재임 1년 사이에 지난 보수정권의 모든 적폐들이 모두 자국 지도자들이 직접 지시한 자국민 학살극임을 명확하게 알게 된다. 자국민 80%가 반대함에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찬성해 버렸고, 멀쩡한 동해마저 일본해가 되었지만, 아닥하며 한일 관계만을 후빨할 뿐이다. 자국민 159명이 축제서 압살당했지만, 그저 젊은 청춘들이 놀러가서 죽은 사건을 고위직 공무원들이 무슨 책임이 있냐며, 서북청년단같은 일베 극우 청춘들을 부추겨 죽음마저 조롱질 시킨다. 선량한 국민들이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며, 국정운영 제발 똑바로 하라 목소리 내니 저들은 모두 반국가 세력들이며, 이들은 북한정권과 내통한 자유 대한민국의 주적같은 존재들이고, 저들 뒤엔 종북좌파 야권 민주당이 또한 있으니 검찰을 이용해 민주당을 터는 건 정의로운 일이라 항변을 하는데, 하나같이 전두환 군부시절 광주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해 공권력으로 조지던 풍경과 너무나 닮아 있다. 겉으론, 박정희 처럼 소시민인척 막걸리같은 소맥으로 지역 상인들과 회먹방을 자주 하며 이미지 정치를 시도하나 뒤로는 미국 정권에 딸랑이짓을 하며, 아메리칸 파이를 주접싸며 부르며 자신의 낮은 지지율을 바이든 보고 보험처리 해달라고 개쌔끼마냥 꼬리를 흔들어 대는 꼴 역시 지난 보수 정권 독재자들과 너무나 닮아 있겠다. 잼버리 사태때부터 해서, 김건희 양평고속도로, 그리고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해병대 군기를 위해 무고한 장병이 희생되었지만, 또한 용와대와 끗발이 연결된 해병대 1사단장을 구하기 위해 법률을 어기고 지인, 친구 구하기에 권력을 남용하는 모습 역시 정상적 시민의 눈높이에선 절대로 할 수 없는 판단들이지만, 일본에게 조선을 팔아 넘기고, 자국민이 한강철교로 피난을 떠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폭파 명령을 내린 리승만의 dna가 흐르고 있는 정당, 혹은 일제시대 일본유학을 통해 기득권에 무임 승차한 세대들이 근간을 이루는 정당과 대통령이라면 얼마든 제2, 제3의 리승만 같은 판단을 하는 건 이상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나 최종 발포 명령권자를 찾았던..광주 민주화 학살도 전두환이 발포 명령 내린 게 맞는 것이며, 전두환이 비자금을 만들고, 부인 이순자가 뒤에서 자식들에게 뽀찌 나눠주던 스킬 그대로 윤석열이 부인 명의로 비자금 만들어 주고, 김건희가 퍼스트레이디 코스프레를 하며 또한 천공, 코바나, 윤핵관등에게 뽀찌를 나눠주는 모든 게 판박이다. 후쿠시마 오염수도, 총선전에 후딱 방류해 버리라고 윤석열이 승락해 주었듯, 과거 독재자들 역시 수많은 논쟁적 사항 모두다 지들이 최종 허락한 게 맞는 것이다. 도저히 인간의 상식 영역에서 대통령들이 그런 판단을 했을 리..없다.. 라는 지극히 인간적 시선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도저히 믿기 어려워, 다른 인물, 다른 시나리오를 찾으며 진실을 믿기 어려워 했던 것인데, 아니다. 진짜 그들이 모두 폭파 버튼 누루고, 학살명령 내리고, 나라꼴 작살내고, 오염수 방류하고, 위안부, 강제징용 모두다 지들이 셀프로 면죄부 주고 다한 게 맞는 것이다. 현 윤석열 정권은 지난 반세기 이상 한국의 꼴통 기득권 보수당의 모든 적폐와 운영 매커니즘, 그리고 정신병 걸린 자격 없는 기득권의 모든 모습이 응축된 괴기스런 정권이다. 그렇기에 내년 총선 공천권이라면, 자국민이 죽든 말든, 후쿠시마 오염수도 먹어서 응원하자, 오염수도 먼저 먹겠다고 줄부터 서는 권력에 미친 국회의원, 학자, 기레기 지식인들을 많이 보는데, 이들 역시, 을사늑약 이후 같은 조선인을 욕하고, 독립운동을 폄하하며, 황국시민으로 빨리 국적세탁을 하는것이 기득권 수호에 유리하다며, 바람이 불기 전에 먼저 엎드리고 보는 600년 조선의 강약약강 부끄런 역사를 답습한 족속들과 판박이로 똑같다. 그렇기에 지난 한국 근현대사 수많은 논쟁적 사건, 가해자들은 전부 지들 능지로 자국민을 학살하는데 주저함 없었던 놈들이 맞으며, 현 윤석열 정권역시 그들 조상들의 철면피 속성을 그대로 물려받아 일본을 숭배하며, 자국민을 학살하는 매국노 근성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다. 리승만이 한강철교를 폭파해 본인만 살고, 선량한 자국민 전부를 죽음으로 몰아갔듯, 윤석열 역시 퇴임 후 갈 곳 없는 본인의 살길을 위해, 일본 망명이란 최후의 보험길을 만들기 위해 자국민을 오염수로 손절시키고 본인만 살아남을 반국가 매국 반혁길에 올인하는 것이다. 과거 역사를 통해 그들은 배우 질 못했겠지만, 나머지 깨어있는 99% 국민들은 과거 역사를 통해 제2의 전두환 같은 끝내 자연사 하는 독재자를 남겨선 절대 안된다는 걸 뼈저리게 배웠기 때문에, 윤석열의 남은 인생은 저주의 심판을 반드시 받을 것이다.
레딛고작성일
2023-08-2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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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난 이 영화가 생각난다.
윤석열이 한미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는데, 국민들과 언론들이 걱정들이 많다. 쟤는 어느 나라 대통령이냐?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국익과 국민의 안전을 포기한 무개념 발언들과 행보를 보여주는데, 난 이 영화가 생각난다. ‘지 아이 조 2’ 세계정복을 노리는 코브라 군단이 대통령을 바꿔쳐 핵전쟁을 야기하며 지구를 망치는데.. 웃긴 건 한국이 이 조잡한 영화 스토리 보다 더욱 심각하다는 것이다. 윤석열은 후보때 부터 한결같이 친일,친미, 반공, 노조탄압, 기득권 옹호 후보였는데, 그걸 좋다고 자국민이 자발로 대통령으로 뽑았고, 언론도 좋다고 형광등 100개 이상으로 찬양질 했고, 내조만 하겠다는 여편네가 황태후처럼 앞에서 설치지만, 이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2찍들이 없다. 견제 받지 못하는 권력뽕에 취한 윤석열과 주변 친위대 패거리들은 매일매일 국익을 팔아먹고, 일본 아가리에 독도를 팔아서라도 본인들 정권 지지율과 퇴임 후 안전까지 보장 받으려 하는데, 죽어나가는 건 국민들 밖에 없겠다. 영화의 엔딩과 달리 .. 세계평화를 지킬 히어로들이 따로 없는 세상에 살고 있으며, 다들 입모아 imf시즌2가 몰려온다고 경고하고 있지만, 사실상 무정부 상태, 각자도생의 절망속에 결국, 1찍, 2찍 모두 개피보고 있을 뿐이다. 2찍들도 각성해서 반품, 환불 운동에 동참하지 않으면 답이 없을 것이다.
레딛고작성일
2023-04-25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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