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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유머] 이번 축협사태에 대한 생각!!
축구협회 주장 1.클린스만, 홍명보 모두 절차에따라 선임했다.2.홍명보 감독 선임과정 문제 없다.2.축구팬들이 오해하고 있고, 일부 유튜브에서 잘 못된 정보로 호도하고 있다. 반박!! 1.클린스만 선임당시 이미 정상적인 절차나 과정 다 무시 이 부분에대해 축구협회 근거나 자료제출 없음.2.홍명보 감독 선임전 여러 외국인감독 면접 및 면담 평가등 형식적이라도 절차나 자료가 있으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돌연 홍명보 구걸 선임(평가나 자료 면담이 아님)3.위 1,2번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는 많은 축구팬과 축구 관련 유튜버들이 이와 관련해 비판하는거를 오해하고 호도한다라고 축협에서 주장함 (반박자료가 없음) 총평 현재 축협 입장이 쫄리니.. 정치적 개입이 발생하면 FIFA에서 월드컵 및 대표팀경기를 못하게 할 수 있다라는 공문으로 더이상 건들지 말라는 겁박,협박 시전하고 있으나…그렇게 되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 된들 축협은 어차피망함!! FIFA에서 말하는 정치적 개입의 의미는 축협이 독립된 기관으로 나라에서 인사권이나 운영에 간섭하는것을 말하는 거고, 현재 문체부 감사는 인사에대한 절차에 문제 여부를 확인하고, 비용사용에대한 비리확인에 초점을 둔 감사진행으로간섭과는 무관함.찝찝한건 개인적인 생각이나 올림픽도 못나간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굳이 자서전 선물하러 프랑스까지 FIFA회장을 만나러 갔을까… 아마도 올림픽 본선 탈락했을때 이미국대팀은 클리스만 짤리고 어수선한 상황이였고, 무리한올림픽 감독인 황선홍을 굳이 임시감독으로 선임해서..이 지경까지… 암튼 월드컵 한두번 나가고 말것도 아니고.. 매번 나가서 운좋으면 겨우 16강인데 언제까지 거기에 만족할것이며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같은 좋은 선수를 데리고도 아시아예선도 힘겹게 치루는게 참 안타깝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일본은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정말 체계적으로 노력해서 지금 성과가 보이고 있고, 그때는 무슨 니들이 월드컵 우승이야? 비웃었는데 요즘 일본축구보면 강팀과 경기해도 수준차이가 거의 없어 보인다. 명문클럽은 아니더라도 대표팀 거의 전원이 해외파인거만봐도 그동안 일본축구가 뭘 해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제라도 좀.. 정말 축구를 사랑하고 그게 전부인 유능한사람들이 축구협회를 제대로 이끌어 가도록 더 관심을 갖고 변화할 수 있도록 간절하게 기원해 봅니다. 지금 아니면.. 한국축구는 미래가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더 혼란스럽고 힘들 우리 선수들…응원하는 축구팬들만 생각하고 뛰었으면 좋겠습니다.미천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대짱만세작성일
2024-10-03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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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부상선수 출전강요.협회보단 한국 체육기술력이 낮은게 문제라고 봐요...
우리 체육의 방향은 선진국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때때로 체육협회가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요. 탁구 선수가 부상을 입었는데, 체육협회에서는 출전을 강요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선진국인 미국의 부상방지 시스템을 한번 둘러 보겠는데요. 미국의 체육 부상방지 시스템을 둘러보기 전에, 개념설명을 하기 위해 한국 스쿼트와 외국 스쿼트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넵 말도 안 된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리고 모르고 보면 거의 절대로 모르겠지만, 한국 스쿼트와 외국 스쿼트는 달라요. 유명 한국 운동 유튜버인데요. 보조선을 보면요. 귀는 바로 내려오지만. 엉덩이의 재봉선은 시청자의 오른쪽으로 움직여요. 유명 한국 운동 유튜버2인데요. 포니 테일은 바로 아래로 내려오지만, 엉덩이에 달고 있는 마이크 박스는 시청자의 왼쪽으로 움직여요. 유명 외국 운동 유튜버인데요. 상체와 엉덩이가 둘다 아래로 내려와요. 한국 스쿼트는 골반이 허리(정확히는 요추에요)와 뒤틀려서 움직이고, 외국 스쿼트는 중립골반으로 움직이지요. 이게 한국 스쿼트와 외국 스쿼트의 차이에요. 당연히 중립골반으로 움직일 수 있을때가 가장 효율적이고 부상이 적지요. 한국 첫 번째 운동 유튜버의 경우, 양쪽 무릎이 움직이는 각도가 다른게 보이는데요, 이런식으로 움직인다면, 한쪽 무릎에 더 부담이 갈 수 밖에 없지요. 미국에서는 운영되고 있지만, 한국에선 운영되지 않는, 혹은 운영될 수 없는 부상방지 시스템은 2개가 있어요. 첫 번째는, 동적 균형력 테스트를 통해 발목, 무릎 부상가능군을 선별하고, 대상군에 균형력 훈련을 시키는 방법이지요. 두 번째 방법은, 심부 코어근육을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ver3의 심부 코어근육 사용법에 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https://www.jjang0u.com/board/view/sport/15769333/1?search=KumaKwaii&search_type=nick_name 한발로 서서 버티기는 정적 균형력 테스트이지요.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 균형을 측정하는 것이니까요. 미국에서 부상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움직이는 상태에서의 균형, 즉 동적 균형능력을 테스트 하지요. 동적 균형력 테스트로는 한발로 선 상태에서, 다른 발로 각각의 방향으로 가능한한 멀리 뻗는 것을 양쪽을 테스트 하지요. 한쪽에 대해서 8방향을 테스트 하면, 별형태가 된다고 해서 SEBT라고 하구요.(S가 star의 s에요.) 한쪽에 대해서 3방향을 테스트 하면, Y형태가 된다고 해서 YBT라고 하는데요. 얼마나 멀리 뻗는지도 중요하지만, 같은 방향에 대해서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가 나는 경우도, 균형력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짤방은 YBT에요 모든 종류의 비접촉 하체 부상으로 확대하면, YBT가 부상을 예측하지 못하지만, 비접촉 발목과 무릎의 부상으로만 범위를 한정하고, 종목, 성별, 이전 부상경험만 넣으면, 89% 정도로 미래의 부상을 예측 할 수 있지요. YBT가 비접촉 하체 부상을 예측하지 못한다는 논문조차, 비접촉 발목 부상은 예측한다고 보지요.미국 피겨 스케이팅 협회,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미국 하키 리그에선, 선수 평가할 때 이 YBT를 사용하지요. 2가지 방법이라고 이야기 했지만요, 사실은 2가지 방법이 거의 동일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아도 되어요. 동적 균형력의 문제가 있는 경우, 해결책으로 동적 균형력의 문제를 해결하는 트레이닝을 하게 되는데요. 이 해결책의 거의 대부분은 심부 코어근육을 교정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문제는 대한민국 체육 거의 대부분이 ver3의 심부 코어근육을 사용하지 못하지요. ver3의 심부 코어근육이 어느 정도 정립된 것은, 대체로 2010년경이거든요. 중국은 명말청초에 이 내용을 알아냈지요. 태극권과 같은 무술에 그 내용이 들어있지요. 일본은 무술을 통해서 이 원리를 중국보다는 늦지만 꽤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요. 대한민국 체육에선 이걸 해방이후로 한번도 해본적이 없을거에요. 스쿼트를 많이 하거나, 중량 스쿼트를 하는 것만 좋은것이라고 생각했지, 신체의 정렬을 움직이는 동안 유지하는 것은 해 본적 조차 없을거에요. ver3의 심부 코어근육을 제대로 사용하면, 중립골반이 유지가 되어야 해요. 중립골반을 유지하지 못하면, 심부코어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이지요. 스쿼트가 미국 유튜버처럼 그대로 내려오지 않으면, 움직일때 중립골반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것이에요. 그럼 아무리 무거운 것을 들어도 심부 코어근육을 사용해서 스쿼트를 한게 아니지요...위에서 무릎의 양쪽 부하 차이로 한쪽 무릎에만 부하가 많이 가는 만큼은 그쪽 무릎은 부상이 많아지게 되지요. 신체의 정렬 없이는 선진국 수준의 부상 예방은 불가능하지요. 대한체육회 전체의 부상 예방 기술자체가 선진국에 비하면 택도 없이 낮은게 문제의 진짜 원인이지요.... 아직도 "금메달 많이 땄으면 됐지..."라고 하는게 대한체육회의 수준인것 같습니다.대한체육회는 거의 대부분의 운영비용을 세금과 국가의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데..메달을 아무리 많이 따고 국민체육증진에 도움이 안 되는 짓만 한다면 세금도둑이겠지요. 선진국에선 부상이 생기기도 전에..식별하고 부상 예방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이게 선진국 체육이지요..암요..(물론 모든 부상을 예방하진 못하지만요..균형력 교정 + 심부코어 근육 ver3이면 꽤 많은 부상을 예방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7183065/YBT가 모든 비접촉 하지 부상을 예측하진 못하지만, 발목 부상과 같은 경우를 예측하는 도구로 유용함.Alternatively, the YBT-LQ may be a useful screening tool for some injuries such as lateral ankle sprain, but not all non-contact LQ injuries https://www.jospt.org/doi/10.2519/jospt.2017.6974비접촉 발목, 무릎 부상의 경우에요. 종목, 성별, 이전 부상경험만 넣으면, 89% 정도로 미래의 부상을 예측 할 수 있지요. 미국 유튜버 스쿼트https://www.youtube.com/watch?v=AyR-JpilWSo16초에요 한국 유튜버1 스쿼트https://www.youtube.com/watch?v=myXahwdQxDY3분 53초 한국 유튜버2 스쿼트https://www.youtube.com/watch?v=i-IQQ_CiLkQ1분 36초 미국 피겨협회 YBT 선수 평가https://www.usfigureskating.org/skate/prepare-and-train/athletic-assessments 미국 메이져리그 야구 YBT 선수 평가https://www.mlb.com/news/mlb-draft-combine-strength-and-conditioning-segment-explanation 미국 하키리그 YBT 선수 평가https://www.topendsports.com/sport/icehockey/nhl-draf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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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건강] 요즘 왜 대한민국 스포츠는 국제대회만 나가면 별로지?
1.. 어느 순간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성과가 별로이기 시작했지요. 저출산으로 인한 선수 숫자가 줄어든 것이 이유라고 많이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요, 저출산으로 선수 숫자가 줄어들지 않았어요. 축구, 야구는 선수 숫자가 50%~100%이상 늘어났구요. 태권도와 같은 인기 종목도 선수 숫자가 꽤 늘어났어요.(대한체육회 g1 자료) (물론 선수 숫자가 줄어든 종목도 있지만요....저출산으로 아동/청소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든것에 비교하면, 선수 숫자 엄청나게 잘 유지하고 있어요.)2023년(학교운동부, 전문클럽, 직장운동부)축구 29209 야구 13860 수영 3217 태권도 14653 육상 5927 복싱 16862005년축구 20680 야구 6808 수영 3008 태권도 8489 육상 6109 복싱 1821 2.. 선수의 세대 교체이야기도 많이하는데요. 사실은, 기술의 세대 교체 문제이지요.기존의 기술로는 꽤나 노력을 해도,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요. 그런데 2010년경 확립된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거의 대부분의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중립골반을 유지하게 해 주지요. 예전에는 운동 천재급(프로 선수들 중에서도요)들만 가능하던 기술을 이제는 꽤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야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는 2명 정도 있는 95마일 이상을 던지는 투수가 메이저 리그에는 300명이 넘게 있지요. (일본에도 제법 많이 있지요.)**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이 뭔지는 5번 읽어주세요. 그렇다면, ver3의 심부코어근육을 사용법대로 사용을 하면, 그 결과로 중립골반이 유지가 되지요.중립골반 유지가 되지 않으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않은(혹은 못한) 것이지요.기존에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내용을 하지 않았으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사용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져요. 요추와 골반을 뒤트는 동작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사용하면, 움직이면서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기능을 잃어버리지요. (중립골반은 요추의 중립과 거의 같은 의미에요. 참조에서 요추의 중립으로 나오기도 해서요.) 3..중립골반이 모르고 보면 잘 안 보여요. 가운데 그림이 중립골반이지만, 왼쪽의 앞으로 쏟아지는 듯한 그림도 내부에 쏟아지는 듯한 컵이 없으면 좋은 자세로 보일 수 있지요.중립골반이라는게 골반의 전방경사 혹은 후방경사가 없는 상태이지요. 왼쪽은 골반의 전방경사, 오른쪽은 골반의 후방 경사가 있는 상태이지요.보통의 생각으로는 서 있을때만을 기준으로 중립골반을 판단하는데요. 중립골반은 누워있을 때 조차도 가능한 자세에요. 골반과 요추의 상대적인 위치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실제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요추와 골반을 뒤트는 것이지요. 이런 형태일 때, 한쪽은 골반의 전방경사, 한쪽은 골반의 후방경사가 되어서, 중립골반이 아닌게 되지요. 4..실제로 중립골반이 유지되는 것과 유지되지 않는 것을 보면요.야구에서 오타니와 우리 안모 투수를 비교하면요.오타니는 골반과 요추를 뒤틀지 않고 움직이지요, 반면 안모 투수는 골반과 요추를 뒤틀지요.안모 투수는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태권도의 돌개차기와 MMA/UFC의 토네이도 킥을 비교해 보면요.태권도의 돌개차기에선 요추와 골반을 뒤틀지만, 토네이도 킥은 요추와 골반이 거의 그대로 움직이지요.넵 요추와 골반이 뒤틀어지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은 사용하지 못한 것입니다. 대한검도 7단인데요. 검도에서도 마찬가지로 ver3의 심부코어근육은 사용하지 못하지요.(요추와 골반의 뒤틀림이 보이면, 중립골반이 아니지요. 너무나 간단해요.) 세계적으로 몸을 사용하는데 이제는 표준인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는지 아닌지를, 너무나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봤습니다.중립골반 혹은 중립요추가 유지되는지만 보면 되는데요, 대한민국 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못하는걸로 보입니다. 5..코어근육의 간단한 역사코어근육이라는게 유행하면서, 엉덩이 근육도 코어근육, 허벅지 근육도 코어근육이라고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근육을 코어근육으로 가져다 붙일려는 것 같은데요. 1996년에 처음 발견되고, 2010년쯤 현재의 사용법이 정립된 것은 심부 코어(deep core) 근육의 사용법이지요. 1996년 호주의 Hodges 박사는, 사지가 움직이기 전에, 복횡근이 먼저 움직여서, 사지의 움직임을 준비하는 것을 발견하지요.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1이라고 할게요.2007년 정도까지는, 복횡근에 척추다열근이 더해지지요.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2라고 할게요.2008년 The myth of core stability라는 체계적 리뷰 논문은, ver2까지의 코어 근육 사용법의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결과를 발표하지요.2010년 쯤이면,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3가 어느 정도 정립되지요. ver2의 복횡근, 척추다열근에, 횡격막과 골반저근이 더해지지요. 그리고 ver3의 심부코어근육 사용의 결과로 호흡으로 인한 복강내압이 생성되지요.ver3의 심부코어근육의 사용법은 현재 가장 효과적이고, 부상 예방에 효과가 큰 몸 사용법임이 입증되었지요.(ver3 심부코어 근육은 복횡근, 척추다열근, 횡격막, 골반저근이지요. 그리고 호흡으로 인한 복강내압도 필수 요소이지요.) 6..그래서 무슨 문제가 있냐구요? 체육이 질병 예방 기능을 못 했을때의 문제가 발생하지요. 우리나라 주요수술 통계연보와 일본의 DPC통계를 보면 인구대비 척추수술건수가 우리나라가 5배가 많아요. 우리나라가 년간 20만건 정도 척추수술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2.4배 많은 일본의 척추 수술 건수는 년간 9만건이에요. 조금만 생각을 더 해보면, 척추수술건수만 5배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걸 알 수 있겠지요. 대한체육회의 체육자체가 사회적 기능을 잘 하지 못 하는것이지요. (척추 수술 건수가 5배 정도 차이가 난다면, 체육을 통해 척추질환을 예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것이지요.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부상 예방 효과도 가장 큰 신체의 사용법이에요.)(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하고, 수업 빼먹으면서 운동해도, 국제대회만 가면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잘못하는것도 문제는 문제지만요.)*******************************척추수술 건수 국가간 비교1. 2021 주요수술 통계연보https://www.nhis.or.kr/nhis/together/wbhaec06800m01.do?mode=view&articleNo=10829989&article.offset=0&articleLimit=102. 일본 2023 DPC 통계https://caloo.jp/dpc/disease/845/09#achievement https://www.sciencedirect_.com/science/article/pii/S0021929098001298J Cholewicki 저술 · 1999 · 543회 인용 — Currently, intra-abdominal pressure (IAP) is thought to provide stability to the lumbar spine, but the exact principles have yet to be specified.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58058286_'The_core'_Understanding_it_and_retraining_its_dysfunction호흡에 의해 생성된 IAP(respiroty generated IAP)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06175/2013년 논문Contracting the diaphragm increases intra-abdominal pressure and generates a co-contraction of the pelvic floor muscles (pubococcygeus, puborectalis, and iliococcygeus) and transverse abdominus.2 https://sci-hub.ru/10.1053/j.apmr.2003.12.0052003년 논문코어근육이 박스로 기술된다. 그런데 멀티푸스와 trA 와 같은 특정근육인지 그 외의 근육인지는 아직 논쟁중이다. Core stability focuses on maintenance of neutral spinal alignment, optimal trunk position, and the transfer of loads along the kinetic chain.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06175 Recently,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the alignment of the human muscles and managing the left and right symmetry has been widely recognized in fields that study pain medicine, physical therapy and exercise rehabilitation. As a result, core stability exercise has been spotlighting.https://journals.lww.com/acsm-msse/fulltext/2019/06001/effects_of_a_short_term_core_stability_exercise_on.2825.aspx Core strength training might be considered in ACL injury prevention programs to alter the lower extremity alignment in the frontal plane and muscle activations during sports-related tasks.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363546520972990 https://physioquart.awf.wroc.pl/pdf-146683-103531?filename=Effect%20of%20a%206_week%20core.pdfCore stability depends on simultaneous integration among the active (muscles), passive (bones and ligaments), and neural control subsystems. Good stability aims at maintaining neutral spinal alignment and transferring loads properly to and from the extremities, with much emphasis on preventing injury.--10.1177/1941738113481200 The myth of core stability.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36085920900093X 선수숫자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지원 포탈 g1자료를 사용했습니다.https://g1.sports.or.kr/index.do 오타니 스윙 - 30초https://www.youtube.com/watch?v=1eXiXHw5Q2c 안모투수 스윙 – 1분 4초https://www.youtube.com/watch?v=iJpQpCHd9Kc 태권도 돌개차기 – 시작하자마자https://www.youtube.com/watch?v=hgjLQUuMXHY 토네이도 킥 4분2초~4분3초https://www.youtube.com/watch?v=AAPIWZYGjcs 대한검도 7단 - 49초https://www.youtube.com/watch?v=DqQ8WX0vIRs&t=4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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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요즘 왜 대한민국 스포츠는 국제대회만 나가면 별로지?
1.. 어느 순간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성과가 별로이기 시작했지요. 저출산으로 인한 선수 숫자가 줄어든 것이 이유라고 많이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요, 저출산으로 선수 숫자가 줄어들지 않았어요. 축구, 야구는 선수 숫자가 50%~100%이상 늘어났구요. 태권도와 같은 인기 종목도 선수 숫자가 꽤 늘어났어요.(대한체육회 g1 자료) (물론 선수 숫자가 줄어든 종목도 있지만요....저출산으로 아동/청소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든것에 비교하면, 선수 숫자 엄청나게 잘 유지하고 있어요.)2023년(학교운동부, 전문클럽, 직장운동부)축구 29209 야구 13860 수영 3217 태권도 14653 육상 5927 복싱 16862005년축구 20680 야구 6808 수영 3008 태권도 8489 육상 6109 복싱 1821 2.. 선수의 세대 교체이야기도 많이하는데요. 사실은, 기술의 세대 교체 문제이지요.기존의 기술로는 꽤나 노력을 해도,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요. 그런데 2010년경 확립된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거의 대부분의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중립골반을 유지하게 해 주지요. 예전에는 운동 천재급(프로 선수들 중에서도요)들만 가능하던 기술을 이제는 꽤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야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는 2명 정도 있는 95마일 이상을 던지는 투수가 메이저 리그에는 300명이 넘게 있지요. (일본에도 제법 많이 있지요.)**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이 뭔지는 5번 읽어주세요. 그렇다면, ver3의 심부코어근육을 사용법대로 사용을 하면, 그 결과로 중립골반이 유지가 되지요.중립골반 유지가 되지 않으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않은(혹은 못한) 것이지요.기존에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내용을 하지 않았으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사용하는게 거의 불가능해져요. 요추와 골반을 뒤트는 동작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사용하면, 움직이면서 중립골반을 유지하는 기능을 잃어버리지요. (중립골반은 요추의 중립과 거의 같은 의미에요. 참조에서 요추의 중립으로 나오기도 해서요.) 3..중립골반이 모르고 보면 잘 안 보여요. 가운데 그림이 중립골반이지만, 왼쪽의 앞으로 쏟아지는 듯한 그림도 내부에 쏟아지는 듯한 컵이 없으면 좋은 자세로 보일 수 있지요.중립골반이라는게 골반의 전방경사 혹은 후방경사가 없는 상태이지요. 왼쪽은 골반의 전방경사, 오른쪽은 골반의 후방 경사가 있는 상태이지요.보통의 생각으로는 서 있을때만을 기준으로 중립골반을 판단하는데요. 중립골반은 누워있을 때 조차도 가능한 자세에요. 골반과 요추의 상대적인 위치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실제로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요추와 골반을 뒤트는 것이지요. 이런 형태일 때, 한쪽은 골반의 전방경사, 한쪽은 골반의 후방경사가 되어서, 중립골반이 아닌게 되지요. 4..실제로 중립골반이 유지되는 것과 유지되지 않는 것을 보면요.야구에서 오타니와 우리 안모 투수를 비교하면요.오타니는 골반과 요추를 뒤틀지 않고 움직이지요, 반면 안모 투수는 골반과 요추를 뒤틀지요.안모 투수는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태권도의 돌개차기와 MMA/UFC의 토네이도 킥을 비교해 보면요.태권도의 돌개차기에선 요추와 골반을 뒤틀지만, 토네이도 킥은 요추와 골반이 거의 그대로 움직이지요.넵 요추와 골반이 뒤틀어지면,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은 사용하지 못한 것입니다. 대한검도 7단인데요. 검도에서도 마찬가지로 ver3의 심부코어근육은 사용하지 못하지요.(요추와 골반의 뒤틀림이 보이면, 중립골반이 아니지요. 너무나 간단해요.) 세계적으로 몸을 사용하는데 이제는 표준인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는지 아닌지를, 너무나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봤습니다.중립골반 혹은 중립요추가 유지되는지만 보면 되는데요, 대한민국 스포츠들은 기본적으로 ver3의 심부코어 근육을 사용하지 못하는걸로 보입니다. 5..코어근육의 간단한 역사코어근육이라는게 유행하면서, 엉덩이 근육도 코어근육, 허벅지 근육도 코어근육이라고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근육을 코어근육으로 가져다 붙일려는 것 같은데요. 1996년에 처음 발견되고, 2010년쯤 현재의 사용법이 정립된 것은 심부 코어(deep core) 근육의 사용법이지요. 1996년 호주의 Hodges 박사는, 사지가 움직이기 전에, 복횡근이 먼저 움직여서, 사지의 움직임을 준비하는 것을 발견하지요.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1이라고 할게요.2007년 정도까지는, 복횡근에 척추다열근이 더해지지요.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2라고 할게요.2008년 The myth of core stability라는 체계적 리뷰 논문은, ver2까지의 코어 근육 사용법의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결과를 발표하지요.2010년 쯤이면, 심부코어 근육의 사용법 ver3가 어느 정도 정립되지요. ver2의 복횡근, 척추다열근에, 횡격막과 골반저근이 더해지지요. 그리고 ver3의 심부코어근육 사용의 결과로 호흡으로 인한 복강내압이 생성되지요.ver3의 심부코어근육의 사용법은 현재 가장 효과적이고, 부상 예방에 효과가 큰 몸 사용법임이 입증되었지요.(ver3 심부코어 근육은 복횡근, 척추다열근, 횡격막, 골반저근이지요. 그리고 호흡으로 인한 복강내압도 필수 요소이지요.) 6..그래서 무슨 문제가 있냐구요? 체육이 질병 예방 기능을 못 했을때의 문제가 발생하지요. 우리나라 주요수술 통계연보와 일본의 DPC통계를 보면 인구대비 척추수술건수가 우리나라가 5배가 많아요. 우리나라가 년간 20만건 정도 척추수술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2.4배 많은 일본의 척추 수술 건수는 년간 9만건이에요. 조금만 생각을 더 해보면, 척추수술건수만 5배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걸 알 수 있겠지요. 대한체육회의 체육자체가 사회적 기능을 잘 하지 못 하는것이지요. (척추 수술 건수가 5배 정도 차이가 난다면, 체육을 통해 척추질환을 예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것이지요. ver3의 심부코어 근육 사용법은 부상 예방 효과도 가장 큰 신체의 사용법이에요.)(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하고, 수업 빼먹으면서 운동해도, 국제대회만 가면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잘못하는것도 문제는 문제지만요.)*******************************척추수술 건수 국가간 비교1. 2021 주요수술 통계연보https://www.nhis.or.kr/nhis/together/wbhaec06800m01.do?mode=view&articleNo=10829989&article.offset=0&articleLimit=102. 일본 2023 DPC 통계https://caloo.jp/dpc/disease/845/09#achievement https://www.sciencedirect_.com/science/article/pii/S0021929098001298J Cholewicki 저술 · 1999 · 543회 인용 — Currently, intra-abdominal pressure (IAP) is thought to provide stability to the lumbar spine, but the exact principles have yet to be specified.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58058286_'The_core'_Understanding_it_and_retraining_its_dysfunction호흡에 의해 생성된 IAP(respiroty generated IAP)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06175/2013년 논문Contracting the diaphragm increases intra-abdominal pressure and generates a co-contraction of the pelvic floor muscles (pubococcygeus, puborectalis, and iliococcygeus) and transverse abdominus.2 https://sci-hub.ru/10.1053/j.apmr.2003.12.0052003년 논문코어근육이 박스로 기술된다. 그런데 멀티푸스와 trA 와 같은 특정근육인지 그 외의 근육인지는 아직 논쟁중이다. Core stability focuses on maintenance of neutral spinal alignment, optimal trunk position, and the transfer of loads along the kinetic chain.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06175 Recently,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the alignment of the human muscles and managing the left and right symmetry has been widely recognized in fields that study pain medicine, physical therapy and exercise rehabilitation. As a result, core stability exercise has been spotlighting.https://journals.lww.com/acsm-msse/fulltext/2019/06001/effects_of_a_short_term_core_stability_exercise_on.2825.aspx Core strength training might be considered in ACL injury prevention programs to alter the lower extremity alignment in the frontal plane and muscle activations during sports-related tasks.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363546520972990 https://physioquart.awf.wroc.pl/pdf-146683-103531?filename=Effect%20of%20a%206_week%20core.pdfCore stability depends on simultaneous integration among the active (muscles), passive (bones and ligaments), and neural control subsystems. Good stability aims at maintaining neutral spinal alignment and transferring loads properly to and from the extremities, with much emphasis on preventing injury.--10.1177/1941738113481200 The myth of core stability.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36085920900093X 선수숫자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지원 포탈 g1자료를 사용했습니다.https://g1.sports.or.kr/index.do 오타니 스윙 - 30초https://www.youtube.com/watch?v=1eXiXHw5Q2c 안모투수 스윙 – 1분 4초https://www.youtube.com/watch?v=iJpQpCHd9Kc 태권도 돌개차기 – 시작하자마자https://www.youtube.com/watch?v=hgjLQUuMXHY 토네이도 킥 4분2초~4분3초https://www.youtube.com/watch?v=AAPIWZYGjcs 대한검도 7단 - 49초https://www.youtube.com/watch?v=DqQ8WX0vIRs&t=4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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