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내 진로 정해서 조용히 사회의 일원으로써 살고 싶었는데 전 국민이 나의 이름과 얼굴을 알고 마녀사냥으로 돌을 던집니다.
아니 어머니 아버지 동생 가족을 싸잡아서 욕을 하고 돌을 던져요 어머니는 증거도 불충분한 범죄의 주동자로 몰려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고 아버지 또한 말도 안되는 사법부의 잣대로 감빵 갔습니다. 자식들은 제대로 된 사회 생활도 불가능 할 뿐더러, 저라면 정말 맨정신으로는 못 살 꺼 같습니다.
저는 심우정도 조국과 같이 똑같은 잣대로 심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정치검찰의 표적 수사 보복은 잘못된 거거든요, 다만 적법한 과정과 절차에 따라 심우정 가족들도 법의 심판을 받아야죠, 그리고 조국 가족들의 마녀사냥과 언론의 조리돌림이 분명히 잘못된 일이었다고 바로 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