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됐건 성범죄자 혐의를 받은 사람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가장이고, 아버지이고,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였던
사람의 부고가 조리 돌림 당하듯 조롱 받아서는 안됩니다.
그렇지만 이미 그런 대우를 받으신 분들이 있죠, 노무현 대통령, 박원순 시장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667
https://www.bbc.com/korean/news-53359047
검찰 개혁이 먼저일까요 ?
쓰레기 언론 개역이 먼저 일까요 ?
어찌됐든, 고인의 명복은 빕니다.
녹취의 목소리가 너무 선명해서…좀 당황했슴..
애도 : 사람 죽은 것을 슬퍼해줌
명복 : 죽은 뒤 저승에서 받는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