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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저렇게 느낄정도니.. 의사들은 오죽할까
중환자실에서 촉각을 다투며 환자들 상대해봤자 가족들한테 욕먹고 멱살잡히고 소아과가서 극성맘들한테 시달리느니.. 피부나 찝으며 꿀빨고 싶은 마음 이해가되는 만화네요
뭐 암튼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신 간호사님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