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문

요즘 급식들이 보면 경악하는 80,90년대 교사들 필수 템

머니게임 작성일 23.03.29 23:44:49
댓글 38조회 7,216추천 37

 

 

 


 

79bd5252472d8ec83baa0ac4b9d913b7_657451.jpg

 

 

9da2325a11e1bda8586431a1d02183b2_941877.jpg

 

 

 

 

머니게임의 최근 게시물
  • 검정올리브23.03.29 23:48:09 댓글
    0
    공고라 쇠파이프로 맞음..
  • 뿡뿡뿡뿡꺼져23.03.29 23:50:56 댓글
    0
    대뿌리가없네융....
  • 모담시23.03.30 13:31:21 댓글
    0
    허걱
  • 건이장군23.03.29 23:54:39 댓글
    0
    어디서 구했는지 신기한거 많았음
    마치 디자인 특이한거 찾는 인싸처럼
  • 머니게임23.03.30 00:01:06 댓글
    0
    ㅇㅈ.. 무슨 전설템 득템한것 마냥 뿌듯한 표정에 모가지 빳빳해지는 선생들 여럿 있었지요..
  • 아자주핫23.03.30 00:01:12 댓글
    0
    이거이거 봉다리로...!!
  • Volt23.03.30 00:02:16 댓글
    0
    매점에서 컵라면 먹다가 수업 시간 조금 늦게 왔다고 곡괭이 자루로 맞았는데..
  • 풍운지력23.03.30 00:08:55 댓글
    0
    당구채 드럼스틱 많이 들고다니셨음 수업중엔 칠판에 지시봉으로 애들 뚜까팰땐 지도봉으로
    오히려 아무것도 안들고 다니는 선생님이 더 무서움 바로 시계풀고 냅다 귀싸대기 날리심
  • 미스터_사탄23.03.30 00:13:04 댓글
    0
    오비끼로 맞아봤습니다...
  • 퍼니 daY23.03.30 00:18:13 댓글
    0
    서울 중앙고엔
    선생의 발밑에서 허리부근까지 오는
    월남빠따와 팔각목이라는 전설의 몽둥이가 있었지요
    맞아본 놈들의 말에 의하면 맞으면
    엎드린상태에서 자동으로 허리가 내려가면서
    눈 앞이 깜깜해 진다고 하던데
    언제까지 있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 바두욱이23.03.30 00:55:35 댓글
    0
    나는 가로수 버팀목으로 맞았다
    뽑아오라더라 ㄱㅅㅇ샘 ㅆㅣ바
  • 천년화23.03.30 01:09:46 댓글
    0
    능력과 열정이 부족한 선생이라는걸 반증
  • 쏘울시스타23.03.30 06:49:25 댓글
    0
    당구채만보면 PTSD옴
    당구채 돌리면 끝부분 분리되는데
    그거 3개 뭉쳐서 전기테잎으로 감아놓은걸로 때렸음.
    진심 맞으면 떵꾸녕까지 아파옴ㅜㅜ
  • 빙그레액설런트23.03.30 08:17:40 댓글
    0
    당구채는 제일 많이 쓰이는 도구였는듯....

    손잡이 부분은 묵직함을 좋아하는 선생놈들

    큐대 부분은 짜릿함을 좋아하는 선생놈들
  • 쥐인간23.03.30 08:54:48 댓글
    0
    텐트쫄대 맞으면 살찌져질듯 아팠는데...
  • 삭제 된 댓글 입니다.
  • 33322323.03.30 21:07:42 댓글
    0
    꼭 못배운 놈들이 이런 소리함
  • 다따무따23.03.30 13:21:29 댓글
    0
    탱자나무 돌기 살려서
    엉덩이 깍아 때리던 기술선생ㅡㅡ
  • 준씨아씨23.03.30 13:28:04 댓글
    0
    전기과라 pvc로 맞아봄..
  • 그래이색이아23.03.30 13:32:47 댓글
    0
    추억도 없는데 맞은건 왜케 생생한지;;
    손톱 누르는 샘 있었음;;틀린개수 만큼 시간계산해서;; 무려..초딩때...
  • 돌아왔어23.03.30 13:40:40 댓글
    0
    매는 차라리 낫지.. 왜 애들 따귀를 그렇게 때렸는지ㅡㅡ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훈육이 아니고 단지 학대였을뿐..
  • 즐거운남의집23.03.30 13:40:53 댓글
    0
    살면서 중학교 때 본 크리켓 배트가 최고였죠.
    소리와 타격력이 어마무시했던...
  • 1우유123.03.30 13:41:21 댓글
    0
    시계풀고 맨손 싸대기
  • 샤르르로트23.03.30 13:46:57 댓글
    0
    귓방맹이는 오른손으로 때릴거면서 왼손에찬 시계는 왜푸는거야 ㅠㅠ
  • 하하하쏭23.03.30 14:06:03 댓글
    0
    우리 도덕선생님은 주먹으로 머리때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걍 폭행이었음
  • Rolento23.03.30 14:10:40 댓글
    0
    근데 저것들은 이제 연금 처받아먹고 있고 애먼 지금 선생된 애들만 조옷되고 있는 실정
  • 0
    큐대 아랫부분으로 50대 허벅지에 엎드려서 맞았습니다.
    3명이서 맞았는데 제가 첫번째로 맞았고 2번째 10대 3번째 3대 맞고 끝나더군요... 개빡쳤었습니다.
  • 아프지말자23.03.30 14:46:21 댓글
    0
    바로 옆이었던 고등학교 형들이 교련할때 쓰던 목총을 반대로 잡고 개마리판 쪽으로 허벅지 갈기던 사람.
    대전 대성중 ㅇㅇㅇ선생님.
    그후 그분과 친해졌고 수업도 열정적이었지만 성질머리와 목총은 진짜 오바였음. 지금도 아프네…
  • 프리드먼23.03.30 14:47:30 댓글
    0
    초4 때 매주 쇠파이프로, 나라 이름 갯수 못 적은 만큼 맞았는데, 리스트에 추가해주세요 ㅋㅋㅋ
  • 머니게임23.03.30 15:29:41 댓글
    0
    명쩐에 올라간 게시물은 수정이 불가합니다ㅜ
  • 유 나23.03.30 14:51:48 댓글
    0
    제가 다니는 학교는 검도부가 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망가진 죽도의 대나무로 만든 매로 맞았습니다.
  • 주얼리정23.03.30 15:10:29 댓글
    2
    요새 더글로리 영향인지 스승님들이 쫄았나 스승찾기 서비스안되게 막아 놨더라 ㅋㅋ
  • 굳건한지킴이23.03.30 15:43:33 댓글
    0
    갠적으로 하키채가 장난아니었음
    위에 처럼 목재가 아니라 쇠였음
  • 라프타리아23.03.30 15:51:07 댓글
    0
    1.25m짜리
    베이클라이트 합성수지
    일명 빽끌라이트
    탄성좋고 피부에 쫙쫙 감기고
    때리는 사람 최소한의 힘으로
    맞는 사람이 최대한의 고통을
    느끼게 한다는 기계공고만의
    전용매 ㅋㅋ
  • 실프03423.03.30 21:52:14 댓글
    0
    똥통에 3년간 달아매뒀다는 짤막한 박달나무 단봉..
    끝부분 잡고 머리 위 10센티쯤에서 살짝 떨구는데
    눈에서 별이 튀며 무슨 건물옥상에서 떨어진 벽돌에 얻어맞은 느낌이었음.
    무협지에 나오는 神兵異器가 전설이 아닌것 같음;
  • I페가수스I23.03.31 08:02:23 댓글
    0
    난 학창시절 교내 최고의 빌런이었지..
    학폭가해자? 일진? 노노.. 아님.
    당구큐대 몽둥이 주 공급처가 우리집이었음.
    아부지 당구장 하셨음.
  • 머니게임23.03.31 08:02:57 댓글
    0
    ㅋㅋㅋㅋㅋㅋ
  • 원비디D23.03.31 08:18:50 댓글
    0
    Pvc파이프가없네요
  • 엽떄요23.03.31 15:29:19 댓글
    0
    학창시전 맞았던 선생한테 보복하고 싶은데 학교 찾아 가도 되나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수
게시글 목록
739689 뱅쇼 2025.04.04 5,075 13
739688 _Alice_ 2025.04.04 4,892 23
739687 뱅쇼 2025.04.04 6,053 14
739686 퐁당동당 2025.04.04 7,077 13
739685 겜광양 2025.04.04 11,569 36
739684 헬인어셀 2025.04.04 7,677 8
739683 돈다옵스트 2025.04.04 12,761 36
739682 웨이빙플래그 2025.04.04 11,984 21
739681 라이크어스 2025.04.04 11,998 34
739680 퐁당동당 2025.04.04 13,479 31
739679 골든제너레이션 2025.04.04 11,503 26
739678 _Alice_ 2025.04.04 9,446 22
739677 말먹는당근 2025.04.04 13,044 27
739676 _Alice_ 2025.04.04 7,557 12
739675 _Alice_ 2025.04.04 7,611 15
739674 _Alice_ 2025.04.04 13,215 29
739673 퐁당동당 2025.04.04 12,782 33
739672 꾸울꼬물 2025.04.04 8,812 14
739671 _Alice_ 2025.04.04 8,033 15
739670 _Alice_ 2025.04.04 13,403 25
739669 _Alice_ 2025.04.04 7,734 6
739668 푸바오랑케 2025.04.04 12,252 29
739667 늦은밤이네요 2025.04.04 8,431 12
739666 감성적인 2025.04.04 7,836 7
739665 비보북제로 2025.04.04 9,960 22
739664 푸바오랑케 2025.04.04 12,622 42
739663 _Alice_ 2025.04.04 8,719 8
739662 _Alice_ 2025.04.04 9,098 8

엽기유머 인기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