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된다니 논리가 결여된 대답이네요. 그러면 공공장소에서 하지를 말아야지~ 그리고 성소수자에 대해서 인권의 문제로 접근을 하니 마치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 '사람이 가지는 기본적인 존엄성을 짓밟는 사람'등으로 몰고가는데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건 법제화를 막으려는 것이지 그들을 탄압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회 기본적 윤리적 한계를 넘어서려는 행위를 막으려는 것이지요.
동성애 그냥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입장에서도 귀싸대기 한대 맞을 ㅅㅋ네 이건 동성애 이성애의 문제가 아니라 혐오물 전시에 대한 문제라는걸 모르나? 많은 심리학 연구결과가 이성애와 동성애가 정신적으로 동등한 결과라는것 최근 상당히 동성애에 대해 부드러워진 사회적 분위기를 한방에 걷어차는 행위인걸 모르나 이건 자유라는 행위로 포장하여 동성애라는 것을 더럽고 변태적인 행위라고 자기 스스로를 다시 예전의 구렁텅이로 들어가는 짓거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