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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추억의 온라인 게임들

제나이드 작성일 16.08.24 1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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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

땅에대고 드릴을 파면 아이템이 나오는 참신한 시스템
오랜기간동안 장수한 게임이었던 아쉬운게임.

한국 온라인게임이 가지고있는 고질적인 문제
바로 생판 노가다 플레이를 강요하는 육성법.

그리고 게임성을 어마무시하게 파괴시켜버린
캐쉬아이템으로 트릭스터는 2014년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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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2006년 E3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게임

웹젠은 200억을 투자하여 사활을 건 프로젝트로
웹페이지, 잡지에 홍보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게임이 오픈되고나니..

이렇게 지루할수있는 게임도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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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

3단고음의 아이유가 전속홍보모델로 채용하며

광고하나는 끝내주게 히트친 앨리샤

하지만 말의 능력에 따라 사기적인 레이싱편차와

유료아이템으로 빈익빈부익부,

친목질로 인해 막장화가 되어 추락.

이후 앨리샤2.0이 나왔지만 하는사람만 하는게임이 되며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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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팅

게임은 안해봤지만 OST는 기억에 남는 요구르팅

학교를 바탕으로한 RPG이며 레벨업은 곧 진급!

하지만 컨텐츠 부족으로 금방 질려버린 게이머들

파티플레이가 필요한게임인데 유저수가 모자란일이 생기며

기간제 아이템등장으로 밸런스 마저 붕괴됩니다.

엔틱소프트는 심각한 회사사정으로 더이상 요구르팅을 운영할여력이 없어

결국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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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FPS 게임계의 원로 카르마 온라인

아직도 게이머들은 카르마에 대한 추억에 빠져있습니다.

훌륭한 샷감과 당시 기준으로 부드러운 캐릭터의 움직임

동접자 수만명이 즐기던 게임

하지만 너무 떠버렸는지 정회원제로 운영하기 시작하며

무료 30분 플레이라는 막장 정책을 시작하며 점점 추락합니다.

2006년 서비즈 종료를 내리며 이후 카르마2,리턴즈를 출시하지만

특출한 게임성을 보여주지못해 외면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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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이 필요없는 서든어택 네임드만 빌린

300억 공중분해 시킨 여캐어택2

눈은 즐거웠지만 넥슨의 X같은 과금시스템.

캐릭터의 선정성 논란으로 결국 삭제

그리고 23일만에 서비스 종료 공지...

 

영상은 이밑으로 보세요~

 

https://youtu.be/YGJxcDJIC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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