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는 열기왕성했던 청년이라 항상 집에 아무도 없으면 이상한행위를 하는....
(음...그러니까 남자분들은 이행위를 아실꺼라 믿습니다 ㅠㅠ!)
하루는 그친구 집에 아무도 안계셔서 어머니가 나가시자마자 이상한행위를 시작했더랩니다
한 30분이 지났을까요? 제친구는 이상한행위에 절정에 다다랐을때쯤
그때 어머니의 집문따는 소리가 들리더랩니다
제친구는 절정에 다달아서 그딴거 신경안쓰고 일딴 즐기고 보자는 식으로(응?) 이상한행위를 끝까지하는겁니다
ㅋㅋㅋㅋ(미췬거죠 이거 ㅋㅋㅋ여기서 멈췄으면 안들켰을텐데-_-;)
남자 분들이나 아주머니분들은 아시죠? 이상한 행위를 마치면 이상한 액체가 사방팔방에 뿌려져있다는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친구 어머니는. 현관문을 지나...마루를 거쳐...제친구 방으로 들어오시고...
그 액체가 나오는 광경을 목격...(마침 방문을 열었을때 나왔답니닼ㅋㅋ)
제친구를 한참 보시더니 하신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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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휴지주까?"